우선, SK텔레콤(017670)은 "KT의 2세대(G) 서비스 종료를 계기로 KT에 유리한 010 번호통합정책이 마련되고, 번호정책이 매우 복잡해져 소비자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번 정책이 사업자들의 편법 마케팅으로 활용돼 시장과열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LG유플러스(032640)는 "010 번호통합 정책의 일관성, 이용자 편익 차원에서 기본 원칙이 그대로 유지돼야 함에도 정부가 01X 번호를 허용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며 "이번 조치는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던 번호를 010으로 바꾼 소비자에게 불편과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 관련기사 ◀
☞SKT `T존` 10개월 만에 200만 고객 돌파
☞SKT, `갤럭시S 고삐당기자`..후속모델 연내 출시 추진
☞SKT 인천공항 `티움 에어포트` 100만 방문객 돌파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속보]코스피, 美 CPI 부담에 5600선으로 '뚝'…양대 시장 매도 사이드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413b.jpg)
!["삼전 개미 한숨 쉴 때 주가 3배 폭등"…고수들 몰린 '이 회사'[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058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