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서초 지인 모임과 관련해 1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집계됐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모임 참석자 8명과 가족 및 지인 등 2명이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2일 양평 동참 모임에서 5일 서초구 카페 모임, 10일 강남구 당구장 모임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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