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올해 4분기 및 2019년 1분기는 계절적 상황이 있지만 신규 CPU 플랫폼 16기가비트 고용량 메모리 수요 등으로 하반기 견조한 수요. 하반기 이후 수요 증가세가 공급 증가세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최근 2년 이상의 공급 부족 상황은 공급·고객사 모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고 최근 가격에 대한 부분은 심리적 요인이 크다. 수요와 공급의 시점 차이로 일시적 수급 불균형 있지만 5G와 AI 수요 증가로 메모리 공고하고 데이터센터 등으로 메모리 중요성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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