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정희 기자] BMW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핸즈프리, 후방주차 센서 등을 추가한 `비주얼 부스트 패키지(Radio Visual Boost)`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글 비주얼 부스트 패키지는 중앙 속도계에 모니터를 장착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의 편의를 높였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핸즈프리 기능과 휴대전화를 연동한 연락처 검색 등을 추가했다. 또 눈으로 직접 주차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후방센서를 달고, 온보드 컴퓨터를 통해 차량 상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미니 비주얼 부스트 패키지는 기존 모델의 가격에 100만원(부가세 포함)을 추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