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렌탈 씨티카, 예약기능 스마트폰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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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10-08 오후 5:11:10

    수정 2013-10-08 오후 5:11:10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 사업자인 씨티카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 대여 장소 안내 및 예약 기능을 갖춘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씨티카는 서울역, 잠실역, 용산역 등 시내 40여 곳에 씨티존(City Zone)을 마련해 놓고 기아차 레이EV 전기차를 시간당 63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렌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씨티카’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전기차 렌털 가능 장소 검색, 전기차 충전 상태 확인, 예약할 수 있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앱을 이용해 씨티카를 더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씨티카 스마트폰 앱 구현 모습. 씨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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