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제이에스테틱 정혜진 원장 “잘못된 웨딩케어는 오히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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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2-23 오전 11:27:08

    수정 2017-02-23 오전 11:27:08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봄 결혼 철을 앞두고 웨딩케어에 힘을 쏟는 예비신부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나친 관리, 잘못된 관리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부평 J(제이)에스테틱 정혜진 원장은 “셀프 피부관리를 위해 급하게 화장품을 바꾸거나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팩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며 현명한 웨딩케어 방법을 제시했다.

정혜진 원장에 따르면 웨딩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비신부의 피부 타입에 맞는 방법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것이다. 수면시간, 업무환경,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피부의 상태가 천차만별이며 그에 따른 적절한 관리법을 찾는 것이 우선시돼야 한다.

또 웨딩드레스 맵시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예비신부들이 많은데, 무작정 굶고 무리하게 운동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피부의 수분과 영양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부와 몸매 관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충고했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것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식단과 몸매 관리를 시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정혜진 원장은 “14년 동안 에스테틱을 운영하면서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신부가 가장 빛날 수 있는 효과적인 웨딩케어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그 결과 부평신부관리, 부평피부관리로 유명한 에스테틱이 되었고, 예비신부들이 입소문으로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신부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은 하루 1~2ℓ 정도의 물을 마시고 8시간 이상 숙면하는 것”이라며, “수분을 보충하고 숙면을 취한상태에서 웨딩케어를 받으면 효과가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또 웨딩케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소 결혼 3개월 이전에 에스테틱을 방문해 피부와 체형 상담을 받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을 추천했다.

J(제이)에스테틱은 신부웨딩케어(얼굴축소, 바디관리)와 다이어트 프로그램, 체형관리, 왁싱, 피부관리, 두피관리, 탈모관리, 아로마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체형관리 지도사 자격증을 비롯 각종 뷰티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관리에 사용하는 제품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에서 수입한 천연 화장품으로 꼴랑, 드끌레오, 탈라, 올리고더미, 클랍, 아누비스, 수소테라피 등으로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인천 부평구 부평로에 위치한 J(제이)에스테틱은 네일아트, 왁싱, 속눈썹연장, 웨딩홀 예약 등 예비신부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예약문의는 전화로 하면 되고 24시간 카톡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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