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건강식품회사 푸름헬티가 슈퍼푸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카카오닙스(페루산), 마키베리(칠레산), 벌화분(스페인산), 보이차(중국산) 등이다.
푸름펠티에 따르면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찾는 카카오닙스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자연 그대로의 슈퍼푸드로,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순수 카카오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또 ‘젊음의 열매’로 불리우는 마키베리 껍질과 과육을 통째로 갈아 넣은 마키베리 분말 제품은 추운 안데스 지역에서 1년에 한 번 수확이 가능한 희소성 있는 슈퍼베리로, 우수한 효능 때문에 칠레정부가 마키베리 묘목을 수출 금지 품목으로 지정할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벌화분(비폴렌)은 천연 단백질과 50가지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된 원조슈퍼푸드로 환경오염이나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스페인 자연 그대로의 꽃가루를 담았으며, 중국 5대 명차로 불리우는 보이차는 청나라 황실에서 즐겼던 차로 발효과정을 통해 녹차 특유의 카페인이 사라져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푸름헬티의 모든 제품들은 100% 정시 검역을 거쳐 통관된 제품”이라며 “당일 주문건에 대해 하루 2번 발송 처리하고 있어 신속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푸름헬티 회원가입 시 즉시 사용이 가능한 1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