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2.0L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하는 1.5L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66마력과 최대 25.5kg.m의 토크를 발생한다. 1.5L 터보 엔진은 향후 쉐보레의 주요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다.
쉐보레 올 뉴 말리부 1.5L 터보는 1.5L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166마력과 25.5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한다. 전장 4,925mm, 전폭 1,855mm, 전고 1,470mm이며 공차중량 1,470kg를 갖고 있다.
시승차량은 6단 자동변속기와 245/40R 19인치의 컨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2.5km/L(도심 11.1km/L 고속 14.7km/L)이며 3,240만원의 LTZ 프리미엄 세이프티 트림이 적용된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