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라면세점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실장을 초청해 내년 1월 뷰티 클래스를 개최한다. K-뷰티 트렌드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 | (사진=신라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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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는 12월 한 달간 신라면세점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인도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신청을 받는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1월 15일 서울점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날 클래스에서는 2026년 메이크업 트렌드 소개와 시연, Q&A 세션이 함께 진행된다. 박 실장은 최근 K뷰티 방송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수 브랜드의 수석 아티스트 경력을 지녔다.
신라면세점은 연말을 맞아 ‘신라 어워즈’, 리조트 숙박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