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 1분기 매출액 1538억원…전년比 3.7% 증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5-09 오후 2:23:03

    수정 2016-05-09 오후 2:23:03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랜텍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1538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4억원, 당기순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6%, 73.9% 증가했다.

이랜텍은 “휴대폰용 부품을 생산 중인 베트남, 인도법인의 물량 증가가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며 “베트남뿐만 아니라 노트북용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중국 수녕법인의 수익개선도 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달 초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기획 기능을 강화해 스마트 안경에 이어 자동차 전장부품과 초소형 전기차 및 드론용 배터리팩 등 신규사업 진출 채비를 본격화했다”며 “베트남 및 인도시장의 휴대폰 수요증가로 동사 실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