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운영자금 고갈" 홈플러스, 13일부터 임시휴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13 오전 10:08:56

    수정 2026-07-13 오전 10:08:56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법원 회생절차가 폐지된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과 시설 유지,관리 어려움으로 13일부터 대형마트 임시휴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몰 부문은 입점주가 원하는 경우 영업을 계속 한다.

지난 5일 서울시내의 한 홈플러스 점포에 영업정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난 5일 서울시내의 한 홈플러스 점포에 영업정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