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기념식, 野 대권주자 총출동..與주자는 한명도 없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6-14 오후 7:16:36

    수정 2012-06-14 오후 7:16:3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6.15 남북정상회담 12주년 기념식에 민주통합당의 대권 주자들이 총출동했다.

14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이 기념식에는 이날 오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손학규 전 대표와 지난 11일 대선 출마 뜻을 밝힌 조경태 의원이 참석했다. 오는 17일 대선출마를 공식선언할 문재인 상임고문과 출마 의지를 보인 정동영 상임고문도 이 자리를 빛냈다.

유력 대선 주자 외에도 이해찬 민주당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등 야당 인사를 비롯 임채정 전 국회의장 권노갑 전 의원 등 국민의 정부 인사들도 이 자리를 축하했다.

그러나 새누리당의 여권 주자는 단 한명도 오지 않았다.

이 자리의 개회사를 맡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각에서는 남북 화해와 협력에 비판 견해가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평화가 돈이고 밥”이라며 “평화의 시대, 공동번영의 시대로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희호 여사가 “2008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관계는 하나하나 무너져 내렸다”며 “ 새 정부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승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해찬 대표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정치적 유언으로 정권교체를 당부했다”며 “그 말씀을 받아 정권교체 하나는 반드시 실현해서 대통령께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 멧 데이먼 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