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110S’ (사진=알피느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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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르노그룹 산하의 스포츠카 브랜드 알피느가 A110의 고성능 버전인 ‘A110S’를 공개했다.
알피느 A110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로 포지셔닝 되는 A110S는 2인승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로 정밀한 핸들링 응답성과 뛰어난 고속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차량 엔진으로는 A100과 동일한 292마력의 1.8리터 4기통 터보차지드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기본형 모델의 250마력 대비 강화된 수치다. 여기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며 후륜에는 전자식 디퍼런셜을 채용해 트랙션 성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