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견본주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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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1-19 오후 5:49:58

    수정 2018-01-19 오후 5:49:58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효성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 조성되는 오피스텔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지하층은 주차장이며 지상 1층~4층은 연면적 6032㎡ 규모의 상업시설이, 지상 5층~2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9㎡ 324실 △26㎡ 40실 △27㎡ 8실 △29㎡ 16실 △36㎡ 22실 등 원룸구조의 스튜디오타입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 복층형, 테라스형 등 다양한 형태를 갖춰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원스톱생활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불과 10m 거리에 있어 불편함 없이 타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고덕로, 동남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 IC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고덕역의 경우 지하철 9호선 환승역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개통이 된다면 강남 업무지역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2024년에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도 개통할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 앞으로 송림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원터근린공원, 샘터공원, 고덕산 등의 녹지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활동은 물론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원룸형)부터 2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최상층에 자리잡은 16개 실은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26~36㎡ 일부 실에는 테라스가 설치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원패스 시스템, 무인 택배 도착 알림 등의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돼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대기전력차단, 에너지 사용량관리, 난방제어 등을 통해 에너지절감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전기차 충전관리, 세대환기제어, 친환경자재 등 웰빙시스템도 적용된다.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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