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민경천(왼쪽 두번째)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김삼주(첫번째) 전국한우협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과 '한우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우 농가가 자발적으로 거출한 자조금으로 유통비용을 지원해 3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유통 등 전국 총 734개소가 참여하며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