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은 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을 보도한 기사를 올려놓고 “막상 터무니없는 형량 나오고 모두가 분해하고. 끝”이라 썼다. 이는 악랄한 범죄에도 대개 중형이 선고되지 않는 국내 사법계 관행을 비판한 것으로 보여 의미심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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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양과 친분이 있던 이들은 남성들과 함께 윤 양을 모텔로 끌고 가 성매매를 시키고 팔에 끓는 물을 붓거나 무차별 폭행을 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윤 양이 게워낸 토사물을 다시 핥아 먹게 하는 등 반인권적인 학대도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의 용의자들 중 4명은 대전구치소, 3명은 창원구치소로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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