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께 긴급체포됐으며, 경찰은 체포 후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일부 학대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A군의 경련과 두부 외상 발생 경위, 그리고 학대 행위 간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아직 규명되지 않은 상황이다.
함께 긴급체포됐던 20대 친모에 대해서는 아이의 치료 상황 등을 고려해 석방 조치가 내려졌으며, 별도의 구속영장은 청구되지 않았다.
당시 보호자는 “쿵 하는 소리를 듣고 가보니 아이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시 턱 부위에 멍이 확인됐지만 뚜렷한 두부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게 소방당국 설명이다.
경찰은 병원 소견과 보호자 진술, 과거 신고 이력 등을 종합해 학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전날 오후 11시께 부모를 응급실에서 긴급체포한 바 있다.
또한 B씨의 경우 지난해 12월에도 A군에 대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력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사건은 당시 수사기관 판단에 따라 최종 불기소 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661t.jpg)
![[포토]'숙명 120, 지금 바로 RUN' 완주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513t.jpg)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포토]‘8천피’ 턱밑까지 진군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66t.jpg)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포토]서울시장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포럼, '모두발언하는 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432t.jpg)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포토]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91t.jpg)
![[포토] 오승택, 지난주 우승자의 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1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