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테크놀로지, 우선주 상폐 우려에 동반 급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6-02 오후 1:52:48

    수정 2015-06-02 오후 1:52:48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한국테크놀로지(053590)가 우선주 상장폐지 우려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연일 급락하고 있다.

2일 오후 1시51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전날보다 10.34% 하락한 377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한국테크놀로지는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9일 한국테크놀로지 1우선주에 대해 올해 6월말 기준으로 상장주식 수가 5만주 이상으로 증가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현재 한국테크놀로지 1우선주 상장주식 수는 3만8666주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우선주 상장폐지는 보통주와는 무관하며, 기존 우선주 주주들의 권리 및 배당사항은 동일하다”며 “이번 우선주 관련 사항은 향후 한국테크놀로지의 건조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전무하다”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한국테크놀로지 "우선주 상장폐지, 보통주와는 무관"
☞거래소 "한국테크놀로지 1우선주, 상장폐지 우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