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자회사, 백승훈 '로얄크로우' 60억 원 투자 유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8-20 오후 1:08:00

    수정 2019-08-20 오후 1:08:00

△ 썸에이지(좌)와 로얄크로우(우) CI (사진제공: 썸에이지)


썸에이지(208640)는 20일, 개발 자회사 로얄크로우가 6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투자파트너스가 30억 원, 하나벤처스가 10억 원,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산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 이에 따라 로얄크로우는 지난 6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세 차례 걸쳐 총 134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썸에이지는 로얄크로우 프로젝트에 활용될 재원이 더욱 공고해진만큼 신작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얄크로우는 썸에이지 자회사로, 백승훈 대표를 필두로 한 개발 인력이 모인 개발사다. 백승훈 대표는 '서든어택', '하운즈' 등을 만들며 FPS 개발자로 명성을 쌓았다.

본 기사는 게임전문매체 게임메카(www.gamemeca.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플립’ 50년 만에 부활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