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는 15일 유튜브 채널에 ‘이거는 진짜 너무했잖아요...’라는 제목으로 친누나 고은아가 여배우와의 불화를 폭로한 영상의 번외편을 방송했다.
미르는 “여배우는 스캔들에 대해 예민하다. 누나가 데뷔하고 당시에 스캔들이 회사 내에서 났었다”고 언급했다.
고은아는 “지나간 일이지만 과거 모 선배랑 회사 내에서 소문이 돌았다”며 “그 당시 촬영을 끝나고 스타일리스트와 영화를 보러 갔다. 그런데 회사에 남자랑 갔다고 잘못 제보됐다. 영화관 모든 입구에 매니저를 배치했고, 잡히자마자 제 가방을 뒤지고 핸드폰을 뺏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또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사무실에서 무릎 꿇고 앉았다. 시골에 있는 아빠한테 전화해 몇억 원의 위약금 이야기도 했다”라며 “내가 울지도 않고 버티니까 소속사 대표가 우리 엄마도 무시하고, 나도 무시하고서 ‘평생 쉬어라’고 말하고 나가버렸다”라고 했다.
이후에도 고은아는 소속사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지속적인 감시를 당했다고 전했다.
고은아는 끝으로 지금까지 해당 대표의 소식은 듣지 못했으며 현재의 소속사들은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런 소속사는 없어져야 한다”, “소속사 대표 궁금하다”, “웃고 넘어갈 주제가 아닌 거 같다”, “고은아 진짜 힘들었겠다. 미르라 둘 다 응원한다” 등의 글을 남겼다.





![[포토]박보겸,볼을 확인하고 바꿔야겠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62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