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정우성 "뜨거운 반응 감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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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코' 배우들 친필 감사 인사 공개
  • 등록 2026-01-21 오전 9:19:56

    수정 2026-01-21 오전 9:19:5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배우들이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한 이후 현빈, 정우성부터 우도환,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까지 주요 출연진들이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뜨겁고 치열했던 백기태의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시즌2에서도 계속 함께해 달라”고 전했고, 정우성은 “뜨거운 반응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우도환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즌2에서는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다”, 조여정은 “‘메이드 인 코리아’ 배금지를 만나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서은수는 “보돌보돌 오예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2026년 건강하고 행복만 가득해라”고 인사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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