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ONL에는 △프로젝트 제타△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등 신작 5종이 참여했다. 각 작품은 세계관과 핵심 게임플레이를 중심으로 주요 특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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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AW’는 게임플레이를 보다 깊게 다뤘다. 몰입형 오픈월드 FPS RPG로, 도시 사람들이 주인공 ‘그레이 하커(Grey Harker)’를 서로 다르게 묘사하는 장면을 따라 침투와 해킹 그리고 하드코어 슈팅이 이어진다. 특히, 주인공이 각 상황과 미션을 돌파하는 과정을 따라 이용자가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접근법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조명했다.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MTA) 게임 ‘프로젝트 제타’는 핵심 오브젝트 ‘프리즘(Prism)’을 차지하고 반납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멀티팀 전술 PvP의 특징을 풀어냈다. 스칼리오네, 인호, 파이퍼로 구성된 3인 팀이 보스를 처치해 핵심 오브젝트 ‘프리즘(Prism)’을 확보한 뒤 반납 지점까지 이동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이동 과정에서는 다른 팀들이 잇따라 난입하며 다자간 교전으로 확대되고, 캐릭터별 스킬과 팀워크가 승부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담겼다.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는 ‘A Journey Through Every Age, Together’를 주제로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라진 딸이자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어린이, 청년, 성인, 노인의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풀어가는 장면과 함께 열차 위 전투, 물체 변신, 차량 이동 등 2인 협동 플레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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