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는 남성 모델로 배우 이진욱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진욱은 아베다 남성 케어와 더불어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소개하는 등 아베다의 홍보대사로써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가선이 아베다 브랜드 총괄이사는 “이진욱씨의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이미지는 남성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뿐 아니라 아베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인 내추럴 뷰티와도 잘 부합한다”며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동시에 힐링 브랜드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아베다는 헤어·스킨·보디 및 프로페셔널 제품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 스타일 뷰티 브랜드로 1997년 국내에 진출했다. 97% 이상의 자연 성분을 함유하고 파라벤 무첨가·동물실험금지 등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아베다와 이진욱이 함께한 첫 ‘힐링 화보’는 주요 패션 잡지의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