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확산위원회, 中企 기술금융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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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6-24 오후 3:46:15

    수정 2015-06-24 오후 4:51:41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창조경제확산위원회가 기술금융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16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일수 위즈도메인 대표와 김영규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김일수 대표는 기술금융의 수요자 입장에서 “기술금융의 핵심사항으로 지식재산권이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식재산권을 담보로 하는 기술금융 활성화를 제안했다.

김영규 부행장은 “기술금융 대출에 높은 금리를 부과할 수 없어 수익이 낮고 기술금융 특성상 불확실성이 높으므로 대출보다는 큰 보상이 기대되는 투자가 적합하다”면서 “미국과 이스라엘 등 해외 기술금융 사례를 살펴봐도 투자형태가 대부분인 만큼 기업은행은 기술가치평가에 기반을 둔 투자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서울시·중소기업청·남대문시장상인회 등과 ‘남대문 명품시장’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최창식 중구청장(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김재용 남대문시장상인회장,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사진=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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