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건설 채권단, 의혹없이 처리해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12-15 오후 5:31:17

    수정 2010-12-15 오후 5:31:17

[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현대건설 채권단이 국민이나 언론에 한 약속에 따라 정상적으로 절차를 진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005380)는 이날 현대건설(000720) 주주협의회가 오는 22일까지 현대그룹과 체결한 현대건설 매매 양해각서(MOU) 해지 여부 등을 최종 결정하기로 함에 따라 "일말의 의혹없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해 주기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다.

현대건설 주주협의회는 이날 오후 실무자회의를 통해 현대그룹이 제출한 프랑스 나티시스은행 대출금 1조2000억원에 대한 2차 대출확약서에 대해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관련기사 ◀
☞`만약 MOU 해지되면`..다음 순번은 바로 현대차?
☞현대차, 내년도 두 자릿수 실적..`주가 더 오른다`-KB
☞현대차 "현대그룹, 대출확인서 효력없다..MOU 해지해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화사 패션 포인트는?
  • '재선거' 시위
  • 마운드 위 젠슨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