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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공지능(AI)를 사용한 적이 없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이 일과 관련 없더라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증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이경은 영화 ‘세대유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와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촬영을 앞두고 있다.
A씨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들에게 부담을 줄까 봐 거짓말을 했습니다.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일과 관련 없더라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증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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