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교육원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인증하는 ‘2021년 교육기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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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발굴·지정하는 제도다.
교육원은 앞서 2018년에도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우수기관에 선정되면 △교육기부 마크 사용권한 부여 △교육부장관 명의 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서 발급 △인증패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원은 이번 평가에서 운영능력, 성과와 실적, 교육정책 부합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성주 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전기안전교육원은 공공기관으로서 공익교육 지원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