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에이스침대) |
|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에이스침대가 수입·유통하는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한 엠비씨네에 ‘PRIVATE 스트레스리스관’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를 만날 수 있는 스트레스리스(Stressless)관은 상영관 뒤쪽 상단에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소규모 상영관이다.
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노르웨이 가구 회사 에코르네스에서 개발한 리클라이너 브랜드이다. 리모컨이나 레버를 조작하지 않아도 등받이와 머리 부분, 스툴 부분의 각도가 몸에 맞게 조절되는 인체공학적 설계가 특징이다. 체중을 이용해 신체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받쳐주는 글라이딩 시스템(Gliding System), 머리와 허리 부분의 받침대가 독립적으로 움직여 몸 전체의 움직임, 하중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는 플러스 시스템(Plus System) 등이 탑재됐다.
이번 PRIVATE 스트레스리스관 전 좌석에는 프리미엄 모델인 ‘스카이라인(Skyline)’이 설치됐다. 몸을 뒤로 뉘었을 때도 자동으로 허리를 받쳐주며 머리 받침대는 항상 정면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 가장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0㎝까지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이 가능해 키가 큰 어른부터 키가 작은 아이들까지 체형에 맞게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편안하고 쾌적한 영화 관람을 원하는 이들이 찾는 프라이빗 영화관의 특성과 세계 최고의 편안함을 지향하는 스트레스리스의 콘셉트가 잘 부합해 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