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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종영한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이제훈은 시즌1(2021), 시즌2(2023)에 이어 3까지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아 김의성(장성철 역), 표예진(안고은 역), 장혁진(최주임 역), 배유람(박주임 역)과 호흡을 맞췄다.
이제훈은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택시’로만 2개의 트로피를 안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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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권력이 통제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어떤 위험이 발생할지 선택과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에피소드를 통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특히 시즌3의 마지막회는 계엄을 다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시리즈가 촬영이 진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재작년에 큰 일이 벌어졌었고, 2025년에 그런 상황 자체를 각자 입장에서 해석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에게 큰 위기의식으로 다가왔었기 때문에 작가님의 느끼는 바와 생각들이 ‘모범택시3’ 스토리에 녹아들지 않았나 싶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시의성 있는 이슈를 다루다보니 시청자들의 반응도 다양했다. 이제훈은 “각자가 해석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에 있어서 다수의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 소수의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모두의 의견을 존중한다”며 “시간이 지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해석도 달라질 거기 때문에 이 시리즈가 유효하게 이어진다면 시즌 1, 2처럼 시즌3도 새로운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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