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부정기편이었던 인천~가오슝과 인천~푸꾸옥을 정기노선으로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가오슝 주 7회, 인천~푸꾸옥 주 4회 스케줄로 각각 운항한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대만에 ▲타이베이 ▲가오슝 2개 도시, 베트남은 ▲호찌민 ▲하노이 ▲다낭 ▲푸꾸옥 4개 도시에 정기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포르투갈 리스본 부정기편도 첫 취항을 했다. 이를 시작으로 12월에는 호주 멜버른, 이집트 카이로 등 장거리 노선 부정기편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