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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코스맥스 스토리’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라 코스맥스그룹의 성장 과정과 K뷰티 시장 현황, 향후 경쟁력 등에 대해 발표했다. 그룹의 경쟁력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R&I(연구혁신)센터 △글로벌 공급망과 규모의 경쟁력 △OBM 지원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 △자동화를 통한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 구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시스템 개발 등을 꼽았다.
K뷰티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는 △젊은 층 △스피드 △팀워크 등을 꼽았다. 젊은 층의 선호도를 중심으로 시장 트렌드를 파악해 발 빠르게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유통 과정에서 협업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회장은 “K뷰티의 경쟁력은 젊은층, 스피드, 팀워크에 달렸다”며 “이 세 가지를 잡는 기업이 전 세계를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브랜드가 시장을 주도했다면 앞으로는 소비자 주도로 바뀐다”며 “이미 젊은 층부터 바뀌었다. 젊은 층을 잡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어느 누가 가장 빨리 좋은 가격에 공급하느냐가 관건”이라며 “팀을 이뤄 혁신 제품을 제일 먼저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이끄는 원동력 중 하나는 인디 브랜드사의 성장”이라며 “코스맥스는 매출 1000억원 이상인 인디 브랜드 24개와 함께 성장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K뷰티는 이제 시작이며 큰 시장이 열리고 있다”며 “여러분이 선봉에 서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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