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활성화 위해 STO 활용해야"…핑거 8%↑[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1-23 오전 9:44:36

    수정 2026-01-23 오전 9:52:19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핑거가 장초 8%대 급등 중이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핑거(163730)는 오전 9시 40분 기준 8.54% 오른 1만8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특위 위원 중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핑거는 STO 관련 대표주로 분류된다. 이밖에도 STO 관련주인 아이티센글로벌(124500), 서울옥션(063170), 다날(064260) 등도 상승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