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서울 aT센터에서 중국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馬雲?Jack Ma)을 만나 전자상거래 관련 상호 협력의제를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지난해 8월(서울)과 지난 1월(항저우) 마 회장과 두 차례의 면담을 통해 전자상거래 분야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면담은 ’T-mall(티몰) 한국관 개통‘, 전자상거래 인턴십 도입’ 등 그간 협력의 구체적인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머련됐다.
한편, 최 부총리는 면담이 끝난 뒤, 마윈 회장과 함께 ‘티몰 한국관 개통식’ 행사에 참석한다.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좌)이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티몰 내 한국관 개통식’에 참석차 방한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 기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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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좌)이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티몰 내 한국관 개통식’에 참석차 방한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의 면담에서 전자상거래 관련 상호 협력의제를 논의하고 있다.(사진= 기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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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상호 협력의제를 논의하고 있다.(사진= 기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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