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신사의 신발 전문 카테고리 ‘무신사 킥스(KICKS)’는 오는 13일까지 봄·여름(SS) 시즌 슈즈 기획전 ‘킥스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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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운동화와 스니커즈, 로퍼, 구두, 샌들 등 슈즈 전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대 70%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20% 할인 쿠폰, 일부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 등을 제공한다.
스니커즈 부문에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뉴발란스, 살로몬, 푸마, 우포스, 아식스 등이 참여하며, 제화 부문에서는 킨치와 로맨틱무브, 블런드스톤, 닥터마틴, 팀버랜드 등이 참여한다. 클로그와 플립플랍, 슬라이드, 레인부츠 등 서머 슈즈 시즌오프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무신사 킥스는 이번 기획전에서 올여름 패션 트렌드로 주목받는 ‘레트로 나일론 슈즈’를 비롯해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제안한다.
행사 기간 나이키와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주요 브랜드 첫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무신사 킥스 관계자는 “이번 킥스위크는 봄·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트렌드 슈즈와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양한 슈즈 라인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