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SPC삼립(005610)이 베이커리·카페 사업자를 위한 B2B(기업 간 거래) 식자재 솔루션 브랜드 ‘얌(yaam)’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 | SPC삼립이 베이커리·카페 사업자를 위한 B2B 푸드 토탈 솔루션 브랜드 ‘얌(yaam)’의 공식 홈페이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SPC삼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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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은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개선해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홈페이지 상단에 주요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배너 영역을 신설하고, 인기 상품을 모은 ‘베스트’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얌’은 식자재 온라인몰, 직송 서비스, 예비 창업자 컨설팅(얌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SPC삼립은 얌 홈페이지를 통해 600여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브리오슈식빵, 쌀페스츄리 등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회사는 B2B 식자재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친화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