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봄 맞아 '문어밥' 등 신메뉴 출시..고기 메뉴도 보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3-11 오후 2:38:01

    수정 2015-03-11 오후 2:38:01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빕스가 봄을 맞아 신메뉴를 내놓고 매장을 오리지널, 브런치, 딜라이트 등 3개 유형으로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장에는 각 테마존을 운영해 문어밥을 추가 선보이는가 하면, 고기 메뉴도 보강했다.

빕스는 봄 신메뉴 콘셉트를 ‘에너자이징 스프링’으로 정하고 14종의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메뉴는 알배추, 딸기 등 제철에 가장 맛있는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고 단호박, 사과, 오렌지 등을 더했다.

대표 메뉴는 오븐에 구운 오징어와 각종 봄 채소를 레몬 드레싱과 함께 즐기는 ‘깔라마리 샐러드’, 달콤하게 절인 비트, 단호박, 쿠스쿠스(밀의 한 종류)를 오렌지 드레싱에 버무린 ‘레인보우 슬로우 샐러드’ 등이다.

봄 딸기를 이용한 ‘스트로베리 초코 파니니’와 ‘스트로베리 푸딩’과 함께 ‘건강죽’, ‘미니 꿀빵’ 등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메뉴도 준비했다.

빕스는 또한 지역특성과 고객 취향을 반영해 매장 형태를 오리지널, 브런치, 딜라이트 3가지로 개편하면서 테마존(Zone)을 도입해 고객 친화적인 동선을 구성했다. 파스타를 주문하면 오픈 키친에서 바로 만들어 테이블로 직접 제공하는 ‘투오더(To-order)’제도도 전면 시행한다.

오리지널과 브런치 매장은 ‘라이스 존(Rice zone)’과 ‘디저트 존(Dessert zone)’을 테마존으로 운영하고, 딜라이트 매장은 ‘미트 존(Meat zone)’까지 더했다.

라이스 존은 기존 흰밥 외 문어밥 2종과 연어고추장, 멸치두부강된장 등 건강한 소스류 4종 그리고 다양한 쌈야채까지 각자 취향에 맞게 비빔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저트 존은 그린티 무스, 스트로베리 푸딩 등 디저트를 1인 접시에 담아 제공한다.

딜라이트 매장만 준비된 미트 존은 기존 폭립 뿐 아니라 BBQ포크 햄을 추가했으며 저녁에는 풀드포크(잘게 찢은 돼지고기), 베이크드빈즈, 구운 소시지 등을 제공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