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102370)은
현대백화점(069960)과 ‘더 콜렉션(The Collection)’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 케이옥션이 현대백화점과 ‘더 콜렉션’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케이옥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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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김환기, 정상화, 야요이 쿠사마, 스탠리 휘트니 등 대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130여명의 주목받는 국내 작가 작품도 전시된다. 250여점의 작품은 판매도 가능하다.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전시 일정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다.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케이옥션 관계자는 “힙한 트렌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떠오른 더현대 서울에서 전시회를 열었다”며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작품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