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노화에 도움이 된다는 대왕버섯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한 살 덜 먹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노화의 가장 큰 적인 ‘활성 산소’를 없애는 다양한 항산화 식품이 공개됐다.
이날 소개된 항산화 식품으로는 아로니아, 가자미식해 등과 함께 무엇보다 대왕버섯과 ‘대왕버섯 효능’에 쏠리는 관심이 컸다.
대왕버섯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데 그 사이즈만큼이나 영양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느타리버섯과에 속하는 아위버섯의 한 종류로 식용버섯의 으뜸크기로 알려졌다.
대왕버섯 효능이 각광받는 데는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다.
 | 대왕버섯 효능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해당기사 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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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과 향이 진하고 풍부하며 대표 항산화 물질이라 할 수 있는 비타민C의 양이 석류의 약 40배, 사과의 60배 이상 많다고 전해진다.
대왕버섯 속 칼륨의 경우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 나트륨 과잉으로 인한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한편 대왕버섯 효능 외 가자미식해도 눈여겨볼 만하다. 퇴행성관절염 등 뼈 노화를 늦춰주고 아로니아는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눈 건강을 지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