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은 목욕탕 측의 신고로 알려졌는데,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 여부를 조사 중이다.
그러나 사건이 일어난 니가타현에서는 이같이 혼욕 가능 연령을 명시한 조례를 별도로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앙 정부의 규정은 의무 사항이 아니라 지침에 불과하기에 법적 강제력이 없어 지역과 시설에 따라 천차만별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일본의 혼욕 문화는 에도시대부터 대중목욕탕을 통해 확산됐으나, 근대화 이후 서구의 영향을 받아 남녀 분리 입욕이 점차 정착됐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일본에는 혼욕을 전면 금지하는 국가 단위의 법률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에 따라 만 4세가 되는 남자아이는 여탕에, 여자아이는 남탕에 들어갈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이를 어길 시엔 목욕탕 주인에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하는 등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포토]'최강 한파에 주택가 배수관 동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897t.jpg)

![[포토] 잠실 아파트 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300669t.jpg)
![[포토] 서울농협, "아침밥을 먹읍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1281t.jpg)
![[포토]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 소통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936t.jpg)
![[포토]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36t.jpg)
![[포토]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재개발지역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13t.jpg)
![[포토]금 한 돈 100만 원 육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703t.jpg)
![[포토]빛도 들어오지 않아 더 추운 쪽방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200666t.jpg)
![[포토]코스피, 4,900선 회복 마감…코스닥은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105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