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신임 중기중앙회장의 첫 일정은?… 뿌리산업 현장 방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3-04 오전 11:30:00

    수정 2019-03-04 오전 11:30:00

김기문 신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26대 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중기중앙회 깃발을 휘두르고 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김기문 신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뿌리산업 현장을 찾았다.

중기중앙회는 지난달 28일 선출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첫 공식일정으로 경기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 소재의 금형 중소기업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의 이 같은 첫 행보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 현장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도에서다. 이날 김 회장은 반원산단 인근에서 수십년째 사업을 하고 있는 뿌리산업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최저임금 동결, 탄력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 외국인근로자 최저임금 차등 적용 등을 요청했다.

김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정부와 중기중앙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전국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많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눴다”며 “중소기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 등에 할 말하고 중소기업이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당당한 중앙회를 만들어 중소기업들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앙탈 애교 승자는
  • ‘백플립’ 50년 만에 부활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