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이하 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일부 해외 누리꾼들은 제니가 아디다스 협업을 알린 SNS 게시물에 “Free Palestine”, “Boycott Adidas”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협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제니는 최근 아디다스와 첫 공동 디자인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를 공개했다. 제품 디자인과 캠페인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한 협업이다.
|
‘싱글 슈’는 절단 장애인 등 신발 한 짝만 필요한 고객이 한 켤레 가격의 절반에 한 짝을 살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스페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도 SNS를 통해 해당 광고를 비판했고, 온라인에서는 아디다스 불매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비슷한 시기에 아디다스와 협업을 공개한 제니의 SNS에도 항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팔레스타인 지지 메시지를 남기거나 아디다스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했다.
다만 제니는 논란이 된 이스라엘 광고에 참여하거나 제작에 관여하지 않았다. 제니의 컬렉션과 ‘싱글 슈’ 프로모션은 별개의 프로젝트다.
아디다스는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7일 사과했다. 아디다스 측은 “해당 이미지가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불쾌감을 줄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단독]캐시카우 매출조작 혐의에 상장사도 연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254h.128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