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소비자원은 25일 음성·진천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해 격려금과 생필품을 지급했다. (자료=한국소비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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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5일 음성·진천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을 소비자원 본원에 초청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금과 생필품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음성군청과 진천군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과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초등·중학생들과 할아버지 할머니를 초청해 준비한 점심을 제공하고 격려금 및 설맞이 생필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견표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에 대한 현장교육의 하나로 각종 소비제품에 대한 시험검사시설 견학과 함께 학생들도 희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해 지역과 국가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