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첫 뉴스테이 '힐스테이트 호매실' 11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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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0-18 오후 2:12:06

    수정 2016-10-18 오후 2:19:38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현대건설의 첫 번째 뉴스테이 단지인 ‘힐스테이트 호매실’이 오는 11월 공급된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1393(C-5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호매실은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93㎡ 총 8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74㎡ 75가구 △84㎡A 123가구 △84㎡B 122가구 △93㎡A 456가구 △93㎡B 24가구 등 총 800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호매실’ 조감도
현대건설은 첫 뉴스테이 단지인 만큼 많은 공을 들였다. 힐스테이트 호매실은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연 임대료 상승률인 5%보다 낮은 연 2.5% 임대료 상승률이 적용된다. 임대보증금 반환 보증 의무화와 이사·청소·육아 등의 전문 주거관리 업체 운영 및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 호매실지구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금곡동 일대에 조성되며, 총 2만 1183가구가 계획된 공공택지지구다.

뛰어난 광역 교통여건과 우수한 교육여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수요층이 탄탄하고, 주거선호도가 높다. 또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완성형 택지지구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생활 편의시설을 바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능실초·중학교와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도립능실유치원(능실초 병설)이 있고, 생활권 내에 금호초, 칠보초, 호매실중·고등학교 등이 있어, 자녀 통학이 편리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서수원이마트 등이 가깝고, 추후 사업지 300m 거리에 상업지구가 개발 예정인 만큼 편리하게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교통 편의성도 좋아 수도권을 비롯한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호매실IC를 통해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지난 4월 개통된 수원~광명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울 사당·광화문 등으로 이동 가능한 광역버스와 2017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 호매실지구까지 연장 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2017년 착공, 2019년 개통 예정)을 이용해 생활권이 더욱 넓어진다.

힐스테이트 호매실은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입주고객의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97%가 4베이 설계로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하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편리한 교통과 뛰어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힐스테이트의 첫 번째 뉴스테이 상품으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104번길 24-61 금호프라자 2층에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11월에 개관한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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