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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2023년 2억 200만달러에 진입한 후 2024년 2억 1500만달러, 지난해 2억 3100만달러로 3년 연속 2억 달러를 넘겼다.
이는 부산 9억 9600만달러, 전남 5억 4900만달러, 서울 5억 3500만달러, 경남 2억 6500만달러, 경기 2억 4300만달러에 이은 전국 6위 수준이다.
김 수출액은 2022년 1억 5100만달러에서 지난해 2억 1500만달러로 42% 성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마른김은 2022년 5500만달러에서 지난해 9700만 달러로 76% 급성장했다.
충남도는 앞으로 주요 수출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에 대한 지속적인 수출지원과 함께 최근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유럽, 동남아 등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우 충남도 어촌산업과장은 “지난해는 러·우 전쟁, 미국 상호관세 부과 등 대내외 장애요인 속에서도 주력 수출품인 조미김과 마른김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힘입어 2억달러를 달성했다”며 “충남 김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품 다양화와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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