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타워 81층서 샴페인 `페리에 주에`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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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바 81’와 프로모션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행사 진행
디제잉과 테이블 마술 등도 선보여
  • 등록 2026-02-19 오전 8:49:40

    수정 2026-02-19 오전 8:49:40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와 시그니엘 서울의 ‘바 81’이 함께 페리에 주에 프리 플로우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온 페리에 주에는 프랑스 대표 최고급 샴페인 하우스다. 완벽한 밸런스로 블렌딩된 최고급 샤르도네와 아네모네 꽃이 새겨진 보틀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페리에 주에가 추구하는 예술적 감성과 우아한 스타일을 서울의 가장 높은 샴페인 바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샴페인 바 시그니엘 서울 ‘바81’에서 열린다. 파노라믹 스카이 뷰와 함께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연소 믹솔로지스트 박사이자 시그니엘 서울 Bar 81의 매니저 겸 헤드 바텐더로 활동 중인 김지유 바텐더의 감각과 철학이 담긴 샴페인 경험을 함께 선보인다. 경기대 관광계열 식음료 명예주임교수이자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2024’ 프로리그 우승자이기도 한 그는 이번 큐레이션을 통해 Bar 81만의 정제된 미감과 균형 잡힌 테이스트를 완성도 높게 풀어내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의 우아한 개성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선보이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는 드라이한 ‘브뤼’ 스타일의 샴페인이다. 아카시아 흰 꽃의 아로마와 배, 시트러스, 복숭아 등의 풍부한 과실향이 조화를 이룬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기포가 매력적인 우아한 풍미가 특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과일 안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디제잉과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단순한 샴페인 테이스팅을 넘어 미식과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프레스티지 경험을 선사한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전무는 “페리에 주에의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들이 최고급 호텔 바인 시그니엘 서울 바81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서울의 밤하늘 아래에서 페리에 주에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통해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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