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 전북 현대와 ‘현대 N 파트너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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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서 22일 울산 HD와 K리그1 경기
현대 N, 전북 현대 '녹색 DNA' 디자인 녹인 유니폼
경기장 내 N 차량 전시 및 구매 상담 부스 등 운영
  • 등록 2026-08-20 오전 8:58:34

    수정 2026-08-20 오전 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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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2일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 현대 이승우, 김예건, 김진규 선수가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 (사진=현대차)
전북 현대 이승우, 김예건, 김진규 선수가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 (사진=현대차)
이날은 △‘녹색 DNA’를 담아 디자인한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 △N 팝업스토어 운영 △구매상담 부스 운영 및 현장 계약 고객 대상 혜택 제공 △현대 N 고객 자녀의 에스코트 키즈 참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시축·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현대 N의 상징과도 같은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해 새롭게 디자인한 ‘녹색지옥’ 유니폼과 머플러를 선보인다.

녹색지옥 유니폼과 머플러는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20일부터 한정 판매하고 △경기 당일 운영하는 N 팝업 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경기 당일 녹색지옥 유니폼을 착용하고 입장하며, 이때 현대 N 고객의 자녀들도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할 예정이다.

또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아이오닉 6 N 등 N 양산 차량부터 모터스포츠 차량까지 총 6대를 전시하고, N 컬렉션 상품을 판매하는 ‘N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모터스포츠의 열기를 축구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현대 N은 경기장에서 ‘N 구매상담 부스’를 운영해 고성능 차량의 매력을 안내하고, 현장 계약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가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 현대가 만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열정으로 똘똘 뭉친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팬덤이 만나 함께 교류하며, 강렬한 시너지를 일으키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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