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을 집중시키는 토요타 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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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6-13 오후 1:48:30

    수정 2016-06-13 오후 1:48:30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토요타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수소전지자동차 미라이를 공개했다.

미라이는 수소를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반응 시켜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신개념의 자동차이다.

토요타 FC스택이나 고압 수소 탱크 등으로 구성하는 연료 전지 기술 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융합한 “Toyota Fuel Cell System(TFCS)”를 채용했다. 수소연료전지 파워트레인은 내연기관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또한 주행 시에 CO2나 환경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미라이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9.6초를 필요로 하며 최고 속도는 178km/h에 이른다. 또한 완전 충전 상태에서는 최대 502km까지 주행 할 수 있으며 수소탱크를 완전히 채우는 시간은 약 3분에서 5분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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