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 병원 휴진에 발길 돌리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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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8-26 오후 1:50:42

    수정 2020-08-26 오후 1:50:42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의사 2차 총파업 첫날인 26일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 휴진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예고대로 오늘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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