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국회의원들에게 부담 주는 패거리 정치는 하지 않겠다”라며 “캠프를 지휘할 분만 영입하고 그 외 우호적인 당내 국회의원들은 비공개로 하겠다”고 최근 윤석열, 최재형 캠프가 합류 의원 이름을 밝히는 등의 행태를 줄세우기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당원과 국민들로 뭉친 ‘jp민들레 포럼’으로 경선을 치르겠다”며 “수많은 당내 경선을 치루면서 단 한번도 국회의원 줄 세우기 경선을 한 일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참여 선언 날인 지난 6월 29일 대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미래를 위한 번영, 기회를 위한 공정, 모두를 위한 안전, 희망을 위한 행복”을 4대 시대정신으로 제시하며 이같은 의사를 밝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홍 의원의 지지율은 4.2%로 야권에서는 윤 전 총장(28.3%)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6.1%)에 이어 세번째다.
국민의힘은 오는 9월 15일 실시될 1차 예비경선에서 8명, 그 다음 2차 예비 경선에서 4명으로 후보를 압축한다. 최종 선발된 대선 후보는 오는 11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포토]최가빈,버디위해 붙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236t.jpg)
![[포토]'전쟁 여파' 주담대 금리 7% 근접...영끌족 '비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327t.jpg)
![[포토]원·달러 평균 환율 1476원 돌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317t.jpg)
![[포토]BTS 컴백 앞두고 서울 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296t.jpg)
![[포토]김재희,목표는 언제나 우승](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96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유철환 시절 '대웅제약 민원 셀프접수'...권익위 국장 직위해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519b.jpg)
![석화 연쇄 셧다운 위기...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검토[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500623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