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026년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48명 명단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임용 대상자, 오는 5월 초순 임관식 및 교육 예정
  • 등록 2026-04-13 오전 11:13:33

    수정 2026-04-13 오전 11:18:14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법무부가 2026년도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 검사 임용 대상자 4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전경. (사진=최오현 기자)
법무부는 13일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명단을 법무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는 총 48명이다. 법무부는 2024년부터 경력법조인 출신 검사 선발 절차를 별도로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3개월 정도 앞당겨 절차를 진행했다. 앞서 2024년에는 32명, 2025년에는 24명의 경력법조인이 검사로 선발됐다.

법무부는 공개된 임용 대상자들에 대해 2주간 검사로서의 적격 여부에 관한 의견을 청취한다. 적격 여부에 관한 의견에 제출된 경우 검찰인사위원회에서 검토내용을 종합해 최종 임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대상자들은 오는 5월 초순 임관식을 거친 뒤 약 2개월간 법무연수원에서 교육받고 오는 6월 하순 일선 검찰청에 배치될 예정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2026년에도 행정부처, 법원, 로펌, 금융감독원, 경찰, 기업 등에서 전문성을 가진 다수의 인재를 검사로 선발해 민생범죄 사건의 신속하고 충실한 처리는 물론 검찰의 전문성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